신인가수 황재완, 23일 첫 데뷰 싱글 ‘보고싶다’ 발매
신인 가수 황재완이 첫 싱글 ‘보고싶다’를 음원 공개하며 가요계에 데뷔한다. 22일 오전 소속사 매직프레쉬컴퍼니에 따르면 23일 낮 12시 황재완의 첫 싱글 앨범 ‘보고싶다’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황재완 이번 음원 공개로 가요계에 데뷔하게 된다. 현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인 신인 가수로 폭넓은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가지고 있어 가요계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타이틀 곡 ‘보고싶다’는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이루면서 헤어지길 반복한다. 하지만 그 중에 단 한사람 기억에 남는 연인이 존재한다. 그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바탕으로 담담하게 표현했다. 특히 22일 공개한 티저는 황재완의 개성넘치는 음색과 함께 가녀린 여성이 갈대 받을 지나는 모습을 통해 보고싶은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소속사 매직프레쉬컴퍼니는 데뷔 싱글임에도 앨범 준비 과정에 있어서 녹음과 촬영 등을 능숙하게 소화해 냈다며 음악에 대해서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중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황재완의 첫 싱글 앨범 ‘보고싶다’는 23일 낮 12시에 발매되며, 발매와 함께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투브, SNS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공개될 예정이다.
건보공단, 건강보험 빅데이터 발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2011년~2016년 ‘호흡기결핵’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1년 8만5260명에서 2016년 6만7784명으로 연평균 4.5% 감소하였다. 2016년 기준 총 진료 인원은 남성 4만0248명, 여성 2만7536명으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1.5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은 인구 10만명당 158명, 여성은 인구 10만명당 109명으로 인구수를 고려하여도 남성이 여성보다 많았다. 2016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2만1000명, 30.8%)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 50대(1만2000명, 18.0%), 60대(1만1000명, 16.1%)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70대 이상(1만1000명, 27.3%)이 가장 많았고, 50대(8400명, 21.0%), 60대(7500명, 18.6%)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9900명, 36.1%)이 가장 많았고, 50대(3800명, 13.7%), 60대(3400명, 12.5%)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호흡기내과 한창훈 교수는 노인 70대 이상 환자가 가장 많은 이유에 대해 “결핵균에 감염이 되어도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나 당뇨, 영양실조, 만성질환이 있어 면역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발병의 위험이 크다”며 “노인의 경우 만성 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고 노화로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노인에게 결핵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한 교수는 호흡기결핵 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 시 문제점에 대해 “결핵을 치료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타인에게 전염을 시키게 되며 폐를 비롯한 감염 조직의 파괴가 동반되어 심각한 신체 기능 장애를 남길 수 있고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고 밝혔다. 2016년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70대 이상이 62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297명, 50대 204명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이 38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29명, 50대 92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창훈 교수는 호흡기결핵 여성 환자 보다 남성 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남성 흡연율이 높고 사회생활이 많은 것이 요인이 될 수 있고 사회 문화적 요인 등 여러 요인이 관련되어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한 교수는 “50대~70대 이상 환자가 많은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만성질환은 많아지고 면역기능 저하가 나타나며 결핵은 전염병이므로 나이가 들수록 결핵균에 노출될 가능성이 비례해서 높아질 것이다”며 “젊어서 결핵균에 감염된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발병할 수 있고 결핵을 앓은 사람이 결핵의 재활성화에 의해 다시 결핵이 발병할 수 있으므로 나이에 따른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호흡기결핵’ 질환의 진료비 추이를 살펴보면 2011년 962억원에서 2016년 1230억원으로 269억원이 증가하여 연평균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기간에 입원의 진료비는 647억원에서 910억원으로 연평균 7.1% 증가하였고, 외래의 진료비는 315억원에서 320억원으로 연평균 0.3% 증가하였다.
글램디, 체지방 감소에 도움 주는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 출시 식물성 원료 공액리놀레산 함유해 건강한 체지방 관리에 도움 캡슐 타입으로 하루 2번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
에이피알 코퍼레이션의 다이어트 브랜드 글램디(GLAM.D)가 슬림한 바디 라인을 위한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는 건강한 체지방 관리를 도와주는 제품으로 홍화씨에서 추출한 공액리놀레산이 주성분이다. 공액리놀레산은 식물성 원료인 홍화씨유에서 추출한 불포화 지방산을 정제, 가공한 형태의 기능성 원료로 인체적용 시험 결과 체지방률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비타민 B1, B2, B6를 주원료로 함유해 체내 에너지 대사를 도와 건강하게 체지방을 관리할 수 있다.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는 하루 2번, 1회 1포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간편한 파우치 형태로 개별 포장돼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 쉽게 휴대해 섭취할 수 있다. 활동 전이나 고열량 음식을 섭취한 후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글램디는 최근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글램디의 제품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된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는 하루 2번 섭취로 체지방 관리부터 에너지 공급까지 가능한 간편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글램디 제품은 올리브영 및 롭스 전 지점, 온라인 자사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글램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을 77%나 함유하고 있습니다.이 올레인산은 체내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또 동맥경화증,심장병과 같은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적인데요.콜레스테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그래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킵니다.올리브유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우선 오일을 준비해야 하는데요.버진 올리브오일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올리브유 다이어트는 얼마나 마시느냐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먼저 첫번째 방법은 매일 아침에 티 스푼으로 두 숟가락씩 드시는 겁니다!
주의할 사항은 정제되지 않은 순수한 오일을 드시는 것입니다.
또 공복에 먹어야 더욱 효과가 있으니 아침에 일어난 후 바로 드세요~
다른 방법은 조금 더 양을 늘려주시는 방법인데요.
느끼한 걸 못먹는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천천히 늘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이 우리 몸에 있는 독소를 배출해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을 올리브오일로 조리해 주는 것도 좋아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소식할 수 있답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는 조금 어려운데요.
한달 정도의 기간동안 꾸준히 해보면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으니 한번 섭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