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희준, 26일 ‘TEDx판교’서 강연
‘TEDx판교’ 운영팀은 26일 오후 2시부터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열리는 제1회 ‘TEDx판교’에 배우 이희준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TED’의공식라이선스를받아판교에서 최초로 열리는 이번 TEDx의 주제는 ‘Back to Human’이다. 예술, 창작, 공감, 상상력 등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능력과 그 존엄성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강연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직장의신’, 영화 ‘해무’, ‘최악의 하루’ 등 TV와 스크린을 오가는 다양한 활동으로 연기실력을 인정받은인기 배우 이희준이 연사로 참여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소 TED강연을 즐겨본다는 이희준은 이번 ‘TEDx판교’에서 ‘나를 발견하고 치유하는 예술, 영화 속 인간’이라는 주제로 최근 독립영화를 제작하며 느낀 자신의 경험과 그 속에서 발견한 예술이 가진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희준 외에도 서양고전학자 강대진 교수와 우주 덕후로 유명한 천문학자 지웅배 작가, VR 영화 제작자 채수응 감독 등 문학, 천문, 영화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이들이 바라보는 인간에 대한 통찰과 생각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TEDx판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최근 5년간(2012~2016년) 건강보험 적용대상자 중 ‘불면증(F510, G470)’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이용한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2016년 건강보험 불면증 환자는 54만명… 최근 5년간 ‘불면증’질환 진료 인원 꾸준히 증가 최근 5년간 건강보험 가입자 중 ‘불면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진료 인원은 매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40만3417명에서 2016년에는 54만1958명으로 34.3%(13만 8,541명) 증가하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2012년 15만2603명에서 2016년 20만9530명으로 37.3%(5만6927명) 증가하였고, 여성은 2012년 25만814명에서 2016년 33만2428명으로 32.5%(8만1614명) 증가하였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석 교수는 최근 5년간 불면증 질환의 진료 인원이 30%이상 증가한 이유에 대해 “ 원래 불면증은 젊은 사람보다는 노인에서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인구의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급증하게 되면서 불면증 진료 인원도 증가하게 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하였다. ◇한국인 100명 중 1명은 잠 못드는 밤 ‘불면증’ 앓아… 2016년 기준 남자는 70대, 여자는 50대가 진료 인원 가장 많아 2016년 기준으로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불면증 전체 진료 인원 10명 중 약 6명 59.2%(32만 869명)는 50대에서 70대에 거쳐 나타나고 있다. 50대 11만4777명(21.2%), 60대 10만7585명(19.9%), 70대 9만8507명(18.2%) 순으로 진료 인원이 많았다. 남녀별 연령대별 진료 인원을 비교해 보면 남자는 70대에서 4만4114명(21.1%)으로 가장 많았고, 여자는 50대에서 7만5047명(22.6%)으로 가장 많았다. 건강보험 적용인구 대비 ‘불면증’ 진료 인원 수를 분석한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 수’를 살펴보면, 100명 중 1명꼴인 1068명이 2016년 한해 ‘불면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남자는 10만명당 822명이 ‘불면증’으로 진료를 받았고 여자는 1316명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분석해 보면, 전체적으로 고연령으로 갈수록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0세 이상에서는 100명 중 약 4명(10만명당 4098명)이 ‘불면증’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하였다. ◇추울수록 더 심해지는‘불면증’, 겨울철에 진료 인원 가장 많아 최근 5년간 계절별 ‘불면증’ 질환의 진료 인원 현황을 살펴본 결과, 추워질수록 진료 인원이 증가하고 더워질수록 진료 인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2016년 기준으로 살펴보면, 겨울철(전년도 12월부터 2월) 진료 인원은 25만3070명으로 그해년도 여름철(6월부터 8월) 진료인원 22만4800명보다 12.6%(2만8270명) 더 많았다. ◇‘불면증’ 전체 진료비 중 외래 진료비 비중 96.7%… 2016년 기준 외래(약국포함) 연평균 진료비는 약 12만9천원 ‘불면증’ 질환의 진료비 지출(2016년)을 분석한 결과, 전체 진료비 724억원 중 외래 진료비(약국 포함)가 전체 96.7%(700억원)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질환으로 지출되는 입원 비용은 전체 3.3%(24억원)에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6년 한 해 동안 ‘불면증’으로 지출된 1인당 진료비는 13만3천원으로 나타났다. 외래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1인당 12만 9천원(약국 포함), 입원을 한 경우에는 1인당 82만1천원을 진료비로 지출하였다. ◇‘불면증’ 환자, 동네의원 이용 비율 높아… 2016년 기준 요양기관 총 입·내원일수 2백3만일 중 의원 방문일 165만일 2016년 기준, ‘불면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총 입·내원일수는 203만5338일이었다. 이 중 81.1%(165만139명)은 의원급 요양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종합병원은 11.0%(22만4304명), 병원은 7.2%(14만6189명), 보건기관은 0.7%(1만4706명) 순이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석 교수는 ‘불면증(F510, G470)’ 질환 관리 방법 및 예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불면증’ 질환의 정의 잠들기가 어렵거나 중간에 잠이 깨거나 새벽에 일찍 일어나게 되고 이로 인해 낮 동안 극심한 피곤함을 호소하는 등 수면 부족으로 인한 문제들이 나타나는 경우를 불면증이라고 한다. ◇‘불면증’ 질환의 원인 불면증은 매우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보통 급성 불면증은 수면 일정이나 수면 환경의 변화 또는 급성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한다. 그 외에도 여러 내과적 문제나 정신과적 질환으로 인해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불면증이 지속되다 보면 습관적으로 잠자리에 들면 잠이 깨게 되는 만성 불면증이 될 수 있다. ◇‘불면증’ 질환의 증상 잠자리에 누워도 잠들기가 어려운 ‘수면 시작의 문제’, 중간에 자주 깨거나 새벽에 일찍 깨는 ‘수면 유지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이로 인해 낮에는 집중력 저하,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불면증’ 질환의 치료 방법 여러 수면제와 안정제가 불면증의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내성과 금단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되도록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 불면증의 특성에 따라 항우울제 등의 다른 약물이 보조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약물치료 외에도 수면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탈조건화 치료를 통해 잠자리에 들어가기만 하면 긴장하게 되는 현상을 없애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다. ◇‘불면증’ 질환의 예방법 불면증 예방을 위해서는 잠자리에서 TV 보는 것과 같은 수면 외의 행동을 하지 않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커피, 술과 같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음식물을 주의하는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여름이 되면 수박으로 다이
어트를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될거에요. 여름철의
대표적인 음식이기도 하고
맛도 아주 좋답니다
이 수박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아주 적어요, 그리고 아시다
시피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
다고 하는데요
수박으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매 식사에 수박을
섭취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박은 포만감이 또한 높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음식을
잘 못먹게하는 특징이 있어서
수박을 먼저 먹고 다른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엄청 좋
겠지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할 적에는
무조건 식이요법만 믿어
서는 요요가 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같이
병행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수분이 많고 당분도 많
지만 칼로리는 적은 다이어트
으뜸 식품인 수박. 요 수박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을알아
보았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그러나 식욕억제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시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우선 수면장애에 손 떨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그리고 우울증이라는 심각한 문제까지 일으킵니다.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복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밥맛이 떨어지게 해서 살을 빼 준다는 식욕억제제.
마약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약성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 처방만 있으면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복용할시 치명적 중독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식용억제제 중독을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은 살을 빼고 싶다고 하면 이 약을 처방해 줍니다.
중독성이 매우 높은 알약입니다.
식약처가 마약으로 관리하고 있는 약이기도 한데요.
체지방지수 30을 넘는 고도비만 환자에 한해 처방됩니다.
4주 이내로 매우 단기에 살이 빠지는 약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중독성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과다 복용시 사망에까지 이른다고 합니다.
의료기관에서 판매에 대한 신고를 반드시 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는데요.
판매 제한을 하는 부분도 검토해야 할 것 같네요.
이미 좋지 않다고 판정된 약을 중독처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약류 식욕억제제 뿐만 아니라 일반 식욕억제제도 남용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이나 식이요법 없이 살을 뺄 수 있다고 하니 다들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살은 운동이 병행되어야 건강하게 뺄 수 있습니다.
쉽게 뺄 수 있다는 생각을 우선 버려야 할 것 같네요.
그러나 이 식욕억제제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복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분별하게 남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거기다 보건복지부의 기준도 크게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3달 내내 처방을 해 주어도 별 말이 없는데요.
그러나 어떤 때는 한달만 처방해도 트집을 잡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