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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건, 케냐 10대 미혼모들 위해 목소리 기부 함께하는 사랑밭-굿티비 기독교방송이 공동 기획한 후원 프로젝트 ‘러브미션’ 길건, 케냐 나쿠루 쓰레기마을 미혼모 후원에 목소리 기부로 동참 가수 길건이 굿티비 ‘러브미션’ 나레이션에 동참한다. 러브미션은 국제구호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굿티비 기독교방송이 공동 기획한 후원 프로젝트다. 케냐 절단 장애인, 방글라데시 성매매 아동과 필리핀 무덤마을, 선교사 후원 등 광범위한 도움의 손길을 펼쳐 온 러브미션은 9월 한 달간 케냐 나쿠루 쓰레기 마을의 미혼모들을 돕기 위한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 방송할 예정이다. 케냐를 비롯한 남부 아프리카는 세계에서 성폭행 발생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특히 10대 이하의 아동 성폭력 발생률이 외국에 비해 월등히 높다. 2007년 남아공 넬스푸르이트 지역에서는 10달 동안 무려 1000명이 넘는 여학생들이 성폭행으로 인해 임신했으며(한국외대 아프리카연구소 제공) 나이로비의 한 청소년 보호센터의 조사 결과에서도 조혼과 성폭행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10대 미혼모는 연간 1만3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집을 떠난 소녀들은 쓰레기 매립지와 같은 빈민촌으로 내몰려 실업과 빈곤, 영양실조에 직면하게 된다. 평소 CTS, CBS 등 많은 기독교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신앙관과 간증을 나눈 바 있는 길건은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며 살아가는 나쿠르 쓰레기 마을의 미혼모 이야기를 전해 듣고 선뜻 목소리 기부를 결정했다. 2004년 데뷔 이후 활발한 국내 활동은 물론 최근 ‘베트남이 가장 사랑하는 가수’로 꼽힐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길건의 참여로 이번 케냐 미혼모 후원 방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길건의 목소리로 만나보는 굿티비 러브미션 ‘시들지 않은 꽃, 케냐 나쿠루 미혼모 이야기’ 편은 9일부터 방송된다. ◇굿티비 러브미션: 시들지 않은 꽃, 케냐 나쿠루 미혼모 이야기 방송 시간 9월 9일(토) 8:00(본방) 9월 14일(목) 8:30(재방) 9월 16일(토) 8:00(삼방) 9월 21일(목) 8:30(사방) 9월 23일(토) 8:00(오방) 9월 30일(토) 8:30(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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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롭스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롭스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1월 전국 롭스 매장에서 앤드매대 프로모션 진행 퓨어힐스(Pureheal’s) 센텔라시카스팟(15ml)과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1월 한 달 간 앤드매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찬바람 불고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겨울, 프로 예민러들의 피부엔 특별 처방이 필요하다. 피부가 달아오르거나 찢어질 듯 건조하고, 가려움, 따가움, 선천적인 트러블 등으로 고생한다면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Centella Cica Spot)’을 추천한다. 센텔라 시카 스팟(Centella Cica Spot)은 상처를 치유하는 신비한 약초로 불리는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정량추출물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뒤집어진 피부에 사용하는 피부손상개선 스팟 크림이다. 롭스에 입점된 제품은 휴대가 간편한 15ml로 제작돼 상비약처럼 구비하고 수시로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진정된다. 최근 화장품 성분 분석 앱(화해)에서 진행하는 화해설문회(283인, 2주간 사용)를 통해 91.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제품이다. 또한 제품이 순하다고 느꼈다는 부문에서 95.4%, 제품 흡수 만족도 95.7%를 기록하여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용자들까지 마음을 사로잡았다. 퓨어힐스는 센텔라시카스팟은 파워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져들로부터 회복크림으로 추천받고 있다며 문제성 피부를 압출한 후 해당 부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깔끔한 사용감의 고보습 시카스팟으로 전성분 EWG안전등급을 받은 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이며, 젤 크림 제형으로 굴곡진 얼굴의 고민부위나 등드름(등여드름) 등에 사용되며 밀착력 있게 발리고 특히 건조한 계절 각질이 일어나는 부분에 사용 더욱 좋은 제품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최근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價心比)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프리메라, 내추럴 베리 립밤 2종 출시
프리메라, 내추럴 베리 립밤 2종 출시 항산화 효능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 추출물과 무루무루 버터 함유로 촉촉하고 생기있는 입술 케어 4-Free 처방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 최소화 다양해진 컬러로 피부톤과 취향에 맞춘 선택 가능 발아식물 화장품 프리메라가 풍부한 식물 유래 보습 성분으로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케어해주는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피치코랄’과 ‘체리레드’ 2가지 컬러로 기존 제품 대비 발색력을 높여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해주는 컬러 립밤이다. 항산화 효능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 추출물이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여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쉐어버터와 무르무르 버터 등 풍부한 식물유래보습 성분이 입술에 천연 보호막을 형성해주어 오랜 시간동안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100% 천연 시트러스 에센셜 오일 함유로 상쾌한 향기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4-free system(무 동물성 원료, 무 광물성 오일, 무 합성색소, 무 인공향)처방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최소화했다. 기존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내추럴 베리 립밤 3종(무색/피치/코랄)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하게 된 선명한 발색의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이 더해짐으로써 피부톤과 취향에 따른 립케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함께 사용할 경우, 하루 종일 갈라짐 없이 빈틈없는 입술 보습이 가능하다. 여리고 민감한 입술의 보습 케어는 물론 자연스러운 컬러로 생기까지 부여하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프리메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LG생활건강,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건조하고 쌀쌀한 가을철을 맞아 에센스 한 병의 영양성분을 농축해 담은 프리미엄 시트마스크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고급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에이지 리커버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시트마스크로,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스 한 병에 들어있는 베이비콜라겐TM을 시트 한 장에 담아내 집중 케어를 선사한다. 영양 성분을 듬뿍 담은 에센스가 피부결을 즉각적으로 매끄럽고 탄력있게 가꿔주며, 다음날까지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탄성력이 느껴지는 고급 극세사 시트가 피부에 부드러우면서도 빈틈없이 밀착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농축된 에센스 성분을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어 차별화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한층 더 섬세한 케어를 위해 시트 디자인에도 세심함을 기울였다. 사용 중 머리카락이 마스크에 닿지 않도록 헤어라인 부분은 날렵하게, 들뜨기 쉬운 코 부분은 넓게 디자인했으며, 턱 아래까지 꼼꼼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하단부를 넓게 디자인했다. 또 볼 쪽은 절개선 아랫 부분을 위로 당겨 올리듯 부착하도록 디자인해 시트 마스크를 사용하는 동안 지속적인 리프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휘는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는 1회 사용만으로도 집중적인 케어를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보다 농축된 영양감과 탄력감을 원하는 고객, 또는 중요한 날을 앞두고 한층 빛나는 피부로 스페셜한 케어를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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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8일(월) 영화진흥정책을 집행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오석근 영화감독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위원장 임명은 공개모집과 영화계 대표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추천 절차를 거친 후보자 중에 산적한 영화계 현안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영화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잘 이끌어낼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사를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임 오석근 위원장은 영화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다양한 영화현장 경험과 이해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직 혁신 및 영화계 신뢰 회복과 더불어 영화산업 공정환경 조성,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활성화 등 영화산업의 발전과 영상문화 진흥의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작년 6월 19일 전임 위원장 사퇴 이후 8명의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임명을 거쳐 9인 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문체부는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이후 실추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영화정책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7회 혼불문학상, 권정현 작가의 ‘붉은 혀’ 선정
제7회 혼불문학상, 권정현 작가의 ‘붉은 혀’ 선정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으로 권정현 작가의 작품 ‘붉은 혀’가 선정되었다. 수상작으로 결정된 ‘붉은 혀’는 일제 패망 직전의 만주를 배경으로 일본 관동군 사령관을 암살하려는 중국인 요리사와 군 위안부 출신 조선 여성의 파란만장한 삶을 요리라는 소재와 함께 표현하였다. 심사위원들(△위원장 문순태: 소설가,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 △이경자-소설가 △김양호-숭의여대 교수, 소설가 △류보선-군산대 교수, 문학평론가 △이병천-소설가, 사단법인 혼불문학 이사장)은 ‘붉은 혀’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놀라운 수작이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하고, 문장뿐 아니라 소재, 구성 등 소설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나무랄 데 없이 뛰어나다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일제 시대의 만주 정세는 물론 모든 등장 인물들이 날것으로 묘사되는 생생한 캐릭터를 매우 매력 넘치는 솜씨로 평가하고, 흩어진 독자들을 분명 다시 모을 수 있을 작품이라고 예견하기도 했다. 권정현 작가는 1970년생이며 충북 청주 출생으로 서울예술대 문예창작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2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낫이 있는 풍경’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수’로 등단하였으며 단편 ‘골목에 대한 어떤 오마주’로 2016년 제8회 현진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혼불문학상은 ‘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문학혼을 기리기 위해 2011년 제정되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혼불문학상은 5월 31일까지 응모를 받은 결과 호주와 미국 등 해외 지원자를 포함하여 장편 총282편이 접수되었고, 1·2차 예심을 통하여 총 6편이 본심에 올랐다. 대상 상금은 5천만원이다. 혼불예술제를 겸한 시상식은 10월 12일 전북 전주에 있는 전북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가을부터는 일반 독자의 참여 요청에 부응하고 문학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혼불문학상 수상작 감상문 공모전’인 ‘혼불의 메아리’를 매년 시행할 예정이다. 혼불문학상 제1회 수상작 ‘난설헌’, 제2회 수상작 ‘프린세스 바리’, 제3회 수상작 ‘홍도’, 제4회 수상작 ‘비밀 정원’, 제5회 수상작‘나라없는 나라’, 제6회 수상작‘고요한 밤의 눈’은 모두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수상작의 단행본은 9월 말 다산북스가 출간할 예정이다.
·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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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한연수 한의사의 암 투병 가이드북’ 출간 암 치료 전문 한의사의 한방으로 암을 관리하는 방법 소개 좋은땅 출판사가 ‘한연수 한의사의 암 투병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이 책은 ‘암 투병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 병원에서 오라고 할 때 몇 차례 왔다갔다 하고 제때 항암치료를 받으면 되는 걸까 병원에 안 가는 동안에는 도대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등의 질문에 답해주고 있다. 이제 암은 더 이상 새로운 질병이 아니다. 암 환자 인구는 가파르게 늘고 있으며 향후 전 국민이 사망할 때까지 거의 50%에 가까운 비율이 암에 걸릴 것이라는 발표도 있다. 계속해서 신약이 쏟아져 나오지만 아직 완치의 길에 가기엔 많이 부족하다. 암 치료에 있어서 한방치료의 가장 큰 역할은 암을 ‘관리’하는 것이다. 관리란 엇박자로 흐르는 몸의 리듬을 정박자로 맞춰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약하게는 침, 비파뜸이 들어가고 때로는 암 세포 공격을 위해 강력한 약이 들어가기도 한다. 한의사는 환자 스스로 이 리듬감을 찾는 것을 도와주며 병원에 가지 않는 기간 동안 컨디션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렇게 자신의 몸 상태를 예민하게 읽어내 하루하루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나간다면 완치에 이를 수도 있는 것이다. 저자는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 후 그동안 한방병원에서 암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왔다. 현재는 앎한의원(암 전문) 개원을 앞두고 있다. 암 치료에는 한방이 필요한 때가 있고 양방이 필요한 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암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한연수 한의사의 암 투병 가이드북’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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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을 77%나 함유하고 있습니다.이 올레인산은 체내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또 동맥경화증,심장병과 같은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적인데요.콜레스테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그래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킵니다.올리브유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우선 오일을 준비해야 하는데요.버진 올리브오일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올리브유 다이어트는 얼마나 마시느냐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먼저 첫번째 방법은 매일 아침에 티 스푼으로 두 숟가락씩 드시는 겁니다! 주의할 사항은 정제되지 않은 순수한 오일을 드시는 것입니다. 또 공복에 먹어야 더욱 효과가 있으니 아침에 일어난 후 바로 드세요~ 다른 방법은 조금 더 양을 늘려주시는 방법인데요. 느끼한 걸 못먹는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천천히 늘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이 우리 몸에 있는 독소를 배출해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을 올리브오일로 조리해 주는 것도 좋아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소식할 수 있답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는 조금 어려운데요. 한달 정도의 기간동안 꾸준히 해보면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으니 한번 섭취해 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려면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대변신을 한 연예인 ! 박보람.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 되었는데요. 균형접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미녀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죠. 지금부터 그녀의 다이어트 비결인 식단에 들어간 음식들을 알아보도록 해요! 다이어트 식단에 꼭 들어가는 음식은 고구마입니다. 탄수화물을 비롯해 칼륨, 칼슘 등 미네랄과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데요. 피로회복과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특히 고구마는 혈압을 낮춰준다는 건데요. 고구마에 있는 칼륨이 배설을 촉진해서 혈압을 내려준다고 합니다. 다음 음식은 바나나입니다. 바바나에는 지방과 콜레스롤의 함량이 적은데 포만감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 꼽히고 있는데요. 바나나는 나트륨 성분이 적어서 건강식품으로도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이 들어 있어 노화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계란이 다이어트 식단에 들어가면 흰자와 노른자가 구분됩니다. 그 이유는 달걀의 80kal 중에 노른자가 60kal를 차지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흰자와 노른자를 구분해서 식단즐 조절하는 것입니다. 계란은 레시틴과 콜린이 들어 있어 두뇌활동을 하는 데 좋습니다. 또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닭가슴살은 먹어보면 퍽퍽합니다. 퍽퍽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섬유질 때문인데요. 지방이 거의 들어가 있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식품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뇌신경 활동을 촉진시켜주는 효능도 있습니다. 또 심장병,성인병,비만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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