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이 25일 오전 교내 행정관에서 가수 윤도현을 공연예술학과 초빙교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2018학년도 1학기부터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 공연예술전공 연구와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 교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뮤지션 중 한명으로 록 밴드 YB의 보컬이자 뮤지컬 배우,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윤 교수는 공연예술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력과 관련 교육 종사자들 그리고 학부 졸업생들을 위해 공연예술과 관련한 이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국대는 4월 공연예술관련 종사자와 교육 담당자들, 학부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공연예술의 역사와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공연예술학 전공’을 신설하고 광진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공연예술학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원 2018학년도 1학기 신입생 원서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예술디자인대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건보공단 “마비 질환, 증세가 보인다면 치료가 급선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마비(G81~G83)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1년 6만명에서 2016년 7만5천명으로 늘어났으며, 진료비는 2011년 3313억원에서 2016년 6643억원으로 연 평균 14.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비 진료환자 중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은 비중은 2011년 66.4%에서 2013년 70.2%로 증가하였다가 2016년 63.2%로 감소하였다. 2016년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보면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환자의 약 83.8%를 차지하고 있다. 50~70대 이상 연령층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2011년 2만2천명에 비해 2016년 3만4천명으로 약 2배 가량 급증하였다. 2016년 연령대별 인구 10만명당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 796명, 60대 313명, 50대 152명으로 고연령층 비중이 뚜렷하게 높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김형섭 교수는 마비의 치료 과정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운동 신경 마비로 인해 관절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관절 구축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될 경우, 통증과 욕창으로 인해 침상 밖으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기능 회복을 위한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많은 환자들이나 가족들이 마비를 없애기 위해 재활치료를 받지만 한 번 마비가 오면 정상이 되지 않는다. 재활치료는 마비 즉 장애를 가지고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가족이나 환자들은 신경 손상에 따른 변화된 생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활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마비 질환의 주원인에 대해 “60대 이상 부터 뇌졸중의 위험도가 높아지게 되며 낙상으로 인한 뇌진탕도 많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많은 마비 중에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및 뇌진탕 등으로 인한 사지 마비가 주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마비 질환으로 요양병원을 많이 찾는 이유에 대해 “급성기 재활치료가 끝나고 집이나 사회에 복귀할 수 없는 중증도 환자들이 주로 요양병원에 입원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하였다. 의료기관 종별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외래환자는 종합병원 이용이 많았으며 입원환자는 요양병원 이용이 많이 분포하였다(2016년 기준). 특히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에서의 입원환자 증가율은 연 평균 각각4.4%, 13.8%씩 급증하였다. 전체 진료환자 중 입원환자 비중이 상급종합병원은 29.4%인데 비해 병원은 61.7%, 요양병원은 90.6%로 높게 나타났다(2016년 기준). 입원환자 1인 평균 입원일수를 비교해 본 결과, 요양병원,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순이며 2016년 기준 1인 평균 입원일수는 요양병원이 상급종합병원의 35.6일보다 약 5배 긴 159.8일로 나타났다. 입원환자의 1인당 평균 진료비는 상급종합병원(863만원)보다 병원(1천371만원)과 요양병원(1천 565만 원)에서 더 많이 지출되었다.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의 연 평균 증가율은 종합병원의 경우 3.0%인데 반해 요양병원은 7.7%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대변신을 한 연예인 ! 박보람.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 되었는데요.
균형접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미녀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죠.
지금부터 그녀의 다이어트 비결인 식단에 들어간 음식들을 알아보도록 해요!
다이어트 식단에 꼭 들어가는 음식은 고구마입니다.
탄수화물을 비롯해 칼륨, 칼슘 등 미네랄과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데요.
피로회복과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특히 고구마는 혈압을 낮춰준다는 건데요.
고구마에 있는 칼륨이 배설을 촉진해서 혈압을 내려준다고 합니다.
다음 음식은 바나나입니다.
바바나에는 지방과 콜레스롤의 함량이 적은데 포만감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 꼽히고 있는데요.
바나나는 나트륨 성분이 적어서 건강식품으로도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이 들어 있어 노화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계란이 다이어트 식단에 들어가면 흰자와 노른자가 구분됩니다.
그 이유는 달걀의 80kal 중에 노른자가 60kal를 차지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흰자와 노른자를 구분해서 식단즐 조절하는 것입니다.
계란은 레시틴과 콜린이 들어 있어 두뇌활동을 하는 데 좋습니다.
또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닭가슴살은 먹어보면 퍽퍽합니다.
퍽퍽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섬유질 때문인데요.
지방이 거의 들어가 있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식품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뇌신경 활동을 촉진시켜주는 효능도 있습니다.
또 심장병,성인병,비만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글램디, 체지방 감소에 도움 주는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 출시 식물성 원료 공액리놀레산 함유해 건강한 체지방 관리에 도움 캡슐 타입으로 하루 2번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
에이피알 코퍼레이션의 다이어트 브랜드 글램디(GLAM.D)가 슬림한 바디 라인을 위한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는 건강한 체지방 관리를 도와주는 제품으로 홍화씨에서 추출한 공액리놀레산이 주성분이다. 공액리놀레산은 식물성 원료인 홍화씨유에서 추출한 불포화 지방산을 정제, 가공한 형태의 기능성 원료로 인체적용 시험 결과 체지방률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비타민 B1, B2, B6를 주원료로 함유해 체내 에너지 대사를 도와 건강하게 체지방을 관리할 수 있다.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는 하루 2번, 1회 1포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간편한 파우치 형태로 개별 포장돼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 쉽게 휴대해 섭취할 수 있다. 활동 전이나 고열량 음식을 섭취한 후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글램디는 최근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글램디의 제품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된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는 하루 2번 섭취로 체지방 관리부터 에너지 공급까지 가능한 간편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글램디 제품은 올리브영 및 롭스 전 지점, 온라인 자사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글램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