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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이 25일 오전 교내 행정관에서 가수 윤도현을 공연예술학과 초빙교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2018학년도 1학기부터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 공연예술전공 연구와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 교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뮤지션 중 한명으로 록 밴드 YB의 보컬이자 뮤지컬 배우,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윤 교수는 공연예술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력과 관련 교육 종사자들 그리고 학부 졸업생들을 위해 공연예술과 관련한 이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국대는 4월 공연예술관련 종사자와 교육 담당자들, 학부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공연예술의 역사와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공연예술학 전공’을 신설하고 광진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공연예술학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원 2018학년도 1학기 신입생 원서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예술디자인대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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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기미, 주근깨 생성 억제 및 멜라닌 색소 침착 방지 피부의 미백에 도움…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해주는 기능성 미백 크림 코지코스(대표 장현태)가 미백, 주름 개선, 항산화 효과 등을 가진 기능성 화장품 ‘멜라포 미백크림’을 출시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판매를 시작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항산화 성분에 의해 피부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 및 프리라디칼 성분을 소거해 항노화 상태에서 피부를 밝고 맑게 해 준다.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어 나타나는 기미, 주근깨 및 잡티 등이 심한 피부를 집중 케어하여 밝고 건강한 피부톤으로 개선해 주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12개월의 임상 테스트 과정에서 다수 체험자들이 기미, 잡티 등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인한 불균형한 피부톤을 개선해 건강한 피부로 돌아오는 효과를 경험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미백제로 알파-알부틴, 비타민 C 유도체, 나이신아마이드 및 보조 미백 성분인 감초추출물, 인삼추출물, 상백피추출물, 장미꽃수, 병풀추출물 등 천연추출물로 미백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항산화와 미백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을 사용함으로써 미백 기능을 향상시켰다. 미백 효과뿐만 아니라 주름 개선을 위하여 아세틸헥사펩타이드-8, 아데노신, 달팽이점액여과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알란토인, 알지닌, 알파-알부틴, 베타-글루칸을 첨가해 미백과 건강한 피부 재생을 유도했다. 동시에 강력한 프리라디칼 소거 작용에 의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과 비타민 E 유도체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스쿠알렌, 알란토인, 쉐어버터, 알지닌, 베타글루칸 등과 다양한 천연추출물로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의 피부 작용은 첨가된 유칼립투스 오일 등이 다양한 영양 성분의 피부 흡수를 증대시켜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방지해 기미, 주근깨 등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고,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하여 주는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멜라포 미백크림은 천연유화제를 사용하고 합성 성분을 최소화했다. 안정성을 높이고 피부 자극을 감소해 피부를 보호하고, 톤이 고르지 않은 피부를 촉촉한 상태에서 깨끗한 피부 결로 가꾸어 준다.
·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더 화이트 아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화이트 아라’는 페이스아라만의 아라자임엔자임을 통해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보정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맑고 환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화이트닝 크림이다. 투명하고 피부에 얇고 넓게 발리는 타입의 제형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흡수가 빨라 화이트닝뿐만 아니라 수분크림의 역할을 더해 보습 효과까지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함유된 아라자임이 피부에 케라틴(각질)을 제거하여 피부 텍스쳐가 좋아지고 모공에 끈적임 없이 깨끗하게 마무리해준다. 특히 ‘더 화이트 아라’에 함유된 아라자임 성분은 전 세계 38개국 특허와 세계 화장품 원료집 CTFA에 등록된 매우 안전한 원료다. 피부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질의 죽은 세포를 골라 깨끗하게 제거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피부를 보다 맑고 영롱하게 가꾸어 줄 수 있다. 그렇게 깨끗해진 피부 사이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등 유효 성분의 흡수를 촉진시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았다. 페이스아라는 계절, 피부 타입에 상관없는 순하고 정직한 화장품으로 모든 여성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페이스아라는 공식 홈페이지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의 쿠폰을 8월 31일까지 지급한다.
· LG생활건강,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 출시
LG생활건강,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케어존에서 남성 피부의 특징에 특화된 트러블 진정 솔루션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 스텝’을 출시한다. 케어존은 여성 피부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많고 하루에 한번씩 면도를 하는 남성의 피부가 상대적으로 트러블 유발이 쉽다는 점에서 착안, 유수분 밸런스에 도움을 주고 번들거리는 피지 및 트러블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폼 클렌저, 올인원 젤 크림, 선 블록 총 세 가지로 구성했다.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은 마치현, 페퍼민트 등의 식물복합성분 브로스팟 컴플렉스™(Brospot Complex™)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트러블성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과다한 피지를 제거해준다. 또한 화이트 윌로우 추출물이 잦은 면도로 인해 까칠해진 피부의 묵은 각질을 매끈하게 정돈해줘 민감하고 트러블이 잦은 남성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닥터솔루션 옴므 올인원 젤크림’은 산뜻하게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가벼운 젤 제형의 올인원이다. 면도 후 제품을 발랐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따끔거리는 증상을 최소화한 이 제품은 과도한 유분은 다스리고 수분은 더해 무너지기 쉬운 남성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준다. 함께 선보이는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닥터솔루션 옴므 아크네 폼 클렌저’는 과잉 피지와 피부에 붙은 오염 물질을 산뜻하면서도 피부 속 당김 증상 없이 촉촉하게 클렌징해주고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을 주는 클렌징 제품이다. 또한 외출 전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의 ‘닥터솔루션 트러블 케어 선블록’으로 자외선으로부터 강력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케어존 ‘닥터솔루션 옴므 트러블 3스텝은 올리브영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10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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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우수상에는 임영석·이정희 시인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수상 작품집은 최근 발간한 시선집 ‘오줌발, 별꽃무늬’이다. 천상병귀천문학대상은 1993년에 작고한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번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 시집인 ‘오줌발, 별꽃무늬(시와소금)’는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창작을 강의하고 있는 이영춘 시인이 지난 40여년 동안 출간한 13권의 시집 중에서 직접 골라 뽑은 12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희근 교수는 “이영춘 시인의 시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으며, 서민들의 삶이 진하게 녹아 있어 면밀히 검토했다”며 “천상병 시인이 백린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옥살이를 하다가 매를 맞고, 정신병원에서 입원하였다가 퇴원해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살다가 귀천하였던 바, 이영춘 시인의 고향 평창과 춘천 지역을 사랑한 순수하고도 박애적인 시 정신은 천상병 시인의 시 정신과 부합한다”고 심사 경위를 밝혔다. 이에 강희근 교수는 최종 심사에 올라온 5명의 후보자 중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을 최종 결정했다. 이영춘 시인은 당선 소감을 통하여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장인 김순진 시인으로부터 ‘제15회 천상병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순간 천상병 시인이 떠올랐다”며 “40여년 동안 시를 쓰면서도 시란 무엇인가, 시는 과연 내 인생의 물음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었던가 반문하고 또 반문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버리지 못하고 함께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영춘 시인은 강원도 평창 봉평에서 출생하여 경희대 국문과와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1976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문단에 나왔다. 원주여고 교장과 한림성심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윤동주문학상, 고산윤선도문학대상, 인산문학상, 강원도문화상, 동곡문화예술상, 한국여성문학상, 유심작품상특별상, 난설헌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시집으로는 ‘시시포스의 돌’, ‘귀 하나만 열어 놓고’, ‘네 살던 날의 흔적’, ‘슬픈 도시락’, ‘꽃 속에는 신의 속눈썹이 보인다’, ‘시간의 옆구리’, ‘봉평 장날’, ‘노자의 무덤을 가다’, ‘신들의 발자국을 따라’와 시선집 ‘들풀’, ‘오줌발, 별꽃무늬’가 있다. 아울러 천상병문학제 운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상 우수상 수상자로 임영석 시인과 이정희 시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임영석 시인은 충남 금산 출생으로 현재 원주에 거주하고 있다.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한 이후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2012년 강원문화재단 창작기금 시주부문 수혜, 2016년 강원문화재단 전문가지원 창작지원금 시부분 수혜를 받았으며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과 2016년 스토리문학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계간 스토리문학 부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석 시인은 시집으로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등 8권이 있으며 시론집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이 있다. <시사문단>으로 등단한 이정희 시인은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문인협회 회원, 한국시사랑문인협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해오면서 천상병문학제에 매년 참여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시상식은 산청군과 새에덴교회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10월 21일 오후 3시 경남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원에서 열린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조직위원회 개요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02년 제1회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였으며 매년 가을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일대에서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여 현재 15회에 이르고 있다.
·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 제7회 혼불문학상, 권정현 작가의 ‘붉은 혀’ 선정
제7회 혼불문학상, 권정현 작가의 ‘붉은 혀’ 선정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으로 권정현 작가의 작품 ‘붉은 혀’가 선정되었다. 수상작으로 결정된 ‘붉은 혀’는 일제 패망 직전의 만주를 배경으로 일본 관동군 사령관을 암살하려는 중국인 요리사와 군 위안부 출신 조선 여성의 파란만장한 삶을 요리라는 소재와 함께 표현하였다. 심사위원들(△위원장 문순태: 소설가,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 △이경자-소설가 △김양호-숭의여대 교수, 소설가 △류보선-군산대 교수, 문학평론가 △이병천-소설가, 사단법인 혼불문학 이사장)은 ‘붉은 혀’가 독자들에게 새로운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놀라운 수작이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하고, 문장뿐 아니라 소재, 구성 등 소설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나무랄 데 없이 뛰어나다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일제 시대의 만주 정세는 물론 모든 등장 인물들이 날것으로 묘사되는 생생한 캐릭터를 매우 매력 넘치는 솜씨로 평가하고, 흩어진 독자들을 분명 다시 모을 수 있을 작품이라고 예견하기도 했다. 권정현 작가는 1970년생이며 충북 청주 출생으로 서울예술대 문예창작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2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낫이 있는 풍경’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수’로 등단하였으며 단편 ‘골목에 대한 어떤 오마주’로 2016년 제8회 현진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혼불문학상은 ‘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문학혼을 기리기 위해 2011년 제정되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혼불문학상은 5월 31일까지 응모를 받은 결과 호주와 미국 등 해외 지원자를 포함하여 장편 총282편이 접수되었고, 1·2차 예심을 통하여 총 6편이 본심에 올랐다. 대상 상금은 5천만원이다. 혼불예술제를 겸한 시상식은 10월 12일 전북 전주에 있는 전북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가을부터는 일반 독자의 참여 요청에 부응하고 문학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혼불문학상 수상작 감상문 공모전’인 ‘혼불의 메아리’를 매년 시행할 예정이다. 혼불문학상 제1회 수상작 ‘난설헌’, 제2회 수상작 ‘프린세스 바리’, 제3회 수상작 ‘홍도’, 제4회 수상작 ‘비밀 정원’, 제5회 수상작‘나라없는 나라’, 제6회 수상작‘고요한 밤의 눈’은 모두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수상작의 단행본은 9월 말 다산북스가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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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마비 질환, 증세가 보인다면 치료가 급선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마비(G81~G83)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1년 6만명에서 2016년 7만5천명으로 늘어났으며, 진료비는 2011년 3313억원에서 2016년 6643억원으로 연 평균 14.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비 진료환자 중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은 비중은 2011년 66.4%에서 2013년 70.2%로 증가하였다가 2016년 63.2%로 감소하였다. 2016년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보면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환자의 약 83.8%를 차지하고 있다. 50~70대 이상 연령층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2011년 2만2천명에 비해 2016년 3만4천명으로 약 2배 가량 급증하였다. 2016년 연령대별 인구 10만명당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 796명, 60대 313명, 50대 152명으로 고연령층 비중이 뚜렷하게 높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김형섭 교수는 마비의 치료 과정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운동 신경 마비로 인해 관절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관절 구축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될 경우, 통증과 욕창으로 인해 침상 밖으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기능 회복을 위한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많은 환자들이나 가족들이 마비를 없애기 위해 재활치료를 받지만 한 번 마비가 오면 정상이 되지 않는다. 재활치료는 마비 즉 장애를 가지고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가족이나 환자들은 신경 손상에 따른 변화된 생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활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마비 질환의 주원인에 대해 “60대 이상 부터 뇌졸중의 위험도가 높아지게 되며 낙상으로 인한 뇌진탕도 많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많은 마비 중에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및 뇌진탕 등으로 인한 사지 마비가 주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마비 질환으로 요양병원을 많이 찾는 이유에 대해 “급성기 재활치료가 끝나고 집이나 사회에 복귀할 수 없는 중증도 환자들이 주로 요양병원에 입원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하였다. 의료기관 종별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외래환자는 종합병원 이용이 많았으며 입원환자는 요양병원 이용이 많이 분포하였다(2016년 기준). 특히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에서의 입원환자 증가율은 연 평균 각각4.4%, 13.8%씩 급증하였다. 전체 진료환자 중 입원환자 비중이 상급종합병원은 29.4%인데 비해 병원은 61.7%, 요양병원은 90.6%로 높게 나타났다(2016년 기준). 입원환자 1인 평균 입원일수를 비교해 본 결과, 요양병원,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순이며 2016년 기준 1인 평균 입원일수는 요양병원이 상급종합병원의 35.6일보다 약 5배 긴 159.8일로 나타났다. 입원환자의 1인당 평균 진료비는 상급종합병원(863만원)보다 병원(1천371만원)과 요양병원(1천 565만 원)에서 더 많이 지출되었다. 입원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의 연 평균 증가율은 종합병원의 경우 3.0%인데 반해 요양병원은 7.7%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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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를 하려면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대변신을 한 연예인 ! 박보람.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 되었는데요. 균형접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미녀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죠. 지금부터 그녀의 다이어트 비결인 식단에 들어간 음식들을 알아보도록 해요! 다이어트 식단에 꼭 들어가는 음식은 고구마입니다. 탄수화물을 비롯해 칼륨, 칼슘 등 미네랄과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데요. 피로회복과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특히 고구마는 혈압을 낮춰준다는 건데요. 고구마에 있는 칼륨이 배설을 촉진해서 혈압을 내려준다고 합니다. 다음 음식은 바나나입니다. 바바나에는 지방과 콜레스롤의 함량이 적은데 포만감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 꼽히고 있는데요. 바나나는 나트륨 성분이 적어서 건강식품으로도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이 들어 있어 노화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계란이 다이어트 식단에 들어가면 흰자와 노른자가 구분됩니다. 그 이유는 달걀의 80kal 중에 노른자가 60kal를 차지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흰자와 노른자를 구분해서 식단즐 조절하는 것입니다. 계란은 레시틴과 콜린이 들어 있어 두뇌활동을 하는 데 좋습니다. 또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닭가슴살은 먹어보면 퍽퍽합니다. 퍽퍽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섬유질 때문인데요. 지방이 거의 들어가 있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식품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뇌신경 활동을 촉진시켜주는 효능도 있습니다. 또 심장병,성인병,비만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글램디, 체지방 감소에 도움 주는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 출시 식물성 원료 공액리놀레산 함유해 건강한 체지방 관리에 도움 캡슐 타입으로 하루 2번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 에이피알 코퍼레이션의 다이어트 브랜드 글램디(GLAM.D)가 슬림한 바디 라인을 위한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는 건강한 체지방 관리를 도와주는 제품으로 홍화씨에서 추출한 공액리놀레산이 주성분이다. 공액리놀레산은 식물성 원료인 홍화씨유에서 추출한 불포화 지방산을 정제, 가공한 형태의 기능성 원료로 인체적용 시험 결과 체지방률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비타민 B1, B2, B6를 주원료로 함유해 체내 에너지 대사를 도와 건강하게 체지방을 관리할 수 있다.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는 하루 2번, 1회 1포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간편한 파우치 형태로 개별 포장돼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 쉽게 휴대해 섭취할 수 있다. 활동 전이나 고열량 음식을 섭취한 후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글램디는 최근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글램디의 제품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된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는 하루 2번 섭취로 체지방 관리부터 에너지 공급까지 가능한 간편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글램디 제품은 올리브영 및 롭스 전 지점, 온라인 자사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글램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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