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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갤러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 1006만원 기부‘그 배우의 그 팬’, 유아인 갤러리 ‘착한’ 생일선물 유아인 갤러리, 소아암 환아에 8년간 아낌없는 후원 디시인사이드 유아인 갤러리가 6일 배우 유아인의 32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006만원과 헌혈증 35매를 전달했다. 기부금 1006만원은 유아인의 생일인 10월 6일을 상징하는 금액이다. 이번 기부는 생일과 함께 2007년 5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영화계에 첫발을 내디딘 유아인의 영화 데뷔 10주년을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한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생일모금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날 익명의 팬이 부족한 모금액 전액을 기부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팬들의 요청에 따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전액 ‘디시인사이드 유아인 갤러리’의 이름으로 소아암 치료비로 지원된다. 치료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매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는 ‘경제적 지원결정 환아’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아인 갤러리는 2010년 배우 유아인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멋진 팬이 되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나눔이 이렇게 오래 이어질 줄은 몰랐다며 항상 팬들의 활동을 지켜보며, 응원해주는 유아인의 따뜻한 마음이 기부를 지속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디시인사이드 유아인 갤러리는 2010년 12월 후원금 640만1247원과 헌혈증 74매, 떡 케이크를 기부하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첫 인연을 맺었다. 유아인 갤러리는 올해로 8년째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1명의 어린이가 지원을 받았다. 한편 2015년 5월에는 유아인이 스튜디오 콘크리트 크루들과 함께 어린이날 바자회를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를 시작했으며, 2017년 바자회 수익금을 포함하여 총 5명의 어린이에게 치료비를 지원하며 소아암 환아를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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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메라, 보타닉 핸드 크림 2종 출시
프리메라, 보타닉 핸드 크림 2종 출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천연 100% 에센셜 오일로 만든 향이 순수한 자연의 향취 선사 건조해지기 쉬운 손을 촉촉하게 케어하는 쉐어버터와 윤기 있게 가꾸어 주는 달맞이꽃 오일 함유 생크림 같은 제형에 들꽃내음 선사하는 에어리 플라워 발아식물 화장품 프리메라가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손을 촉촉하고 윤기있게 케어해주는 천연 100% 에센셜 오일향의 ‘보타닉 핸드 크림’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보타닉 핸드 크림’은 식물, 꽃 등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하게 조향된 천연 100% 에센셜오일향을 담아 핸드크림을 바를 때 마다 순수한 자연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풍부한 영양으로 거칠어진 손을 촉촉하게 가꾸어주는 쉐어버터와 달맞이꽃 오일 함유로 춥고 건조해진 손에 보습과 윤기를 제공한다. ‘보타닉 핸드크림’은 ‘보타닉 핸드 크림 에어리 플라워’와 ‘보타닉 리치 핸드 크림 클리어 허벌’ 두 가지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향과 제형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타닉 핸드 크림 에어리 플라워’는 천연 100% 제라늄과 이모르뗄 향을 함유하여 청아하고 은은한 들꽃 내음을 떠올리게 하고, 부드러운 생크림을 바르는듯 매끄러운 사용감을 전한다. 보다 도톰한 밀착감을 선사하는 ‘보타닉 리치 핸드 크림 클리어 허벌’은 천연 100% 클라리세이지, 버가못 향을 함유하여 마치 숲 속 오솔길을 걷는 느낌의 향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풍부한 보습감에도 불구하고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광물성 오일, 동물성 원료, 합성 색소, 인공 향을 배제한 4-프리 시스템(4-free system)을 적용하여 성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춥고 건조한 요즘 서로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순수한 자연의 향으로 촉촉하게 손을 케어해주는 ‘보타닉 핸드 크림 2종’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프리메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롭스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롭스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1월 전국 롭스 매장에서 앤드매대 프로모션 진행 퓨어힐스(Pureheal’s) 센텔라시카스팟(15ml)과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1월 한 달 간 앤드매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찬바람 불고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겨울, 프로 예민러들의 피부엔 특별 처방이 필요하다. 피부가 달아오르거나 찢어질 듯 건조하고, 가려움, 따가움, 선천적인 트러블 등으로 고생한다면 ‘퓨어힐스 센텔라 시카 스팟(Centella Cica Spot)’을 추천한다. 센텔라 시카 스팟(Centella Cica Spot)은 상처를 치유하는 신비한 약초로 불리는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정량추출물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와 트러블, 뒤집어진 피부에 사용하는 피부손상개선 스팟 크림이다. 롭스에 입점된 제품은 휴대가 간편한 15ml로 제작돼 상비약처럼 구비하고 수시로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진정된다. 최근 화장품 성분 분석 앱(화해)에서 진행하는 화해설문회(283인, 2주간 사용)를 통해 91.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제품이다. 또한 제품이 순하다고 느꼈다는 부문에서 95.4%, 제품 흡수 만족도 95.7%를 기록하여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용자들까지 마음을 사로잡았다. 퓨어힐스는 센텔라시카스팟은 파워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져들로부터 회복크림으로 추천받고 있다며 문제성 피부를 압출한 후 해당 부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깔끔한 사용감의 고보습 시카스팟으로 전성분 EWG안전등급을 받은 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이며, 젤 크림 제형으로 굴곡진 얼굴의 고민부위나 등드름(등여드름) 등에 사용되며 밀착력 있게 발리고 특히 건조한 계절 각질이 일어나는 부분에 사용 더욱 좋은 제품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최근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價心比)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더 화이트 아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화이트 아라’는 페이스아라만의 아라자임엔자임을 통해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보정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맑고 환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화이트닝 크림이다. 투명하고 피부에 얇고 넓게 발리는 타입의 제형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흡수가 빨라 화이트닝뿐만 아니라 수분크림의 역할을 더해 보습 효과까지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함유된 아라자임이 피부에 케라틴(각질)을 제거하여 피부 텍스쳐가 좋아지고 모공에 끈적임 없이 깨끗하게 마무리해준다. 특히 ‘더 화이트 아라’에 함유된 아라자임 성분은 전 세계 38개국 특허와 세계 화장품 원료집 CTFA에 등록된 매우 안전한 원료다. 피부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질의 죽은 세포를 골라 깨끗하게 제거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피부를 보다 맑고 영롱하게 가꾸어 줄 수 있다. 그렇게 깨끗해진 피부 사이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등 유효 성분의 흡수를 촉진시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았다. 페이스아라는 계절, 피부 타입에 상관없는 순하고 정직한 화장품으로 모든 여성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페이스아라는 공식 홈페이지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의 쿠폰을 8월 31일까지 지급한다.
·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오석근 감독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8일(월) 영화진흥정책을 집행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오석근 영화감독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위원장 임명은 공개모집과 영화계 대표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추천 절차를 거친 후보자 중에 산적한 영화계 현안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영화계와의 소통과 화합을 잘 이끌어낼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사를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임 오석근 위원장은 영화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다양한 영화현장 경험과 이해를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직 혁신 및 영화계 신뢰 회복과 더불어 영화산업 공정환경 조성,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활성화 등 영화산업의 발전과 영상문화 진흥의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작년 6월 19일 전임 위원장 사퇴 이후 8명의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임명을 거쳐 9인 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문체부는 신임 영진위원장 임명으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이후 실추된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영화정책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 ‘2017년 아시아로 분쟁해결상’ 최종 후보에 올라
국제 로펌 도르시 앤 휘트니(Dorsey & Whitney LLP)가 자사가 2017년 아시아로 분쟁해결상(Asialaw Dispute Resolution Awards 2017)의 ‘최고 금융 및 재무 부문상’(Best in Banking and Finance)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 상의 수상자들은 2017년9월28일 홍콩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아시아로(Asialaw) 저널의 발표 내용은 (https://goo.gl/bn7JFG)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도르시 앤 휘트니의 러니어 새퍼스타인(Lanier Saperstein) 미-중 법무그룹(U.S.-China Practice Group) 공동대표는 “’아시아로 분쟁해결상의 금융 및 재무부문상’ 최종 후보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경쟁이 심한 이 부문에서 경쟁을 뚫고 엘리트 그룹에 포함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올해 3년째 되는 아시아로 분쟁해결상은 다양한 법무 분야와 관할 지역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는 법무법인에게 수여된다. 특히 이 상은 아시아 관련 분쟁을 처리하는데 주목할만한 역량을 보인 법무 법인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한다. 미-중 법무그룹을 두고 있는 도르시는 중국 의뢰인들의 분쟁과 금융 산업 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 법인이다.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은 미국 전역과 대중화(大中華)권에 있는 사무소에서 모인 다양한 분야 전문 변호사들로 구성돼 있다. 새퍼스타인 공동대표는 “우리의 임무는 국경을 초월한 협력체제 확립에 역점을 두어 중국 및 미국 내 의뢰인 모두에게 품질이 우수하고 변함없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미-중 법무 조직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데 있다”고 덧붙였다.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은 다수의 중국 최대 및 가장 중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널리 인정 받고 있다. 전문지인 ‘빅 로 비즈니스’(Big Law Business)는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 서비스를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차이나 비즈니스 로 저널’(China Business Law Journal)은 도르시가 몇 개의 중국 최대 보험회사에 제공한 법률 서비스를 높이 평가하여 2016년 차이나 비즈니스 로 어워드(2016 China Business Law Award)의 ‘보험 및 재보험-국제 법률회사 부문상’(Insurance & Reinsurance - International Firms)을 수여했다. 법률분야 블로그인 ‘어보브 더 로’(Above the Law)는 도르시의 미-중 법무그룹에 대해 “이 법무법인은 아시아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북미 기업이나 해외에 투자하거나 진출하려고 하는 아시아 기업이 요구하는 모든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경험을 갖고 자문해 준다”고 호평했다.
·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우수상에는 임영석·이정희 시인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수상 작품집은 최근 발간한 시선집 ‘오줌발, 별꽃무늬’이다. 천상병귀천문학대상은 1993년에 작고한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번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 시집인 ‘오줌발, 별꽃무늬(시와소금)’는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창작을 강의하고 있는 이영춘 시인이 지난 40여년 동안 출간한 13권의 시집 중에서 직접 골라 뽑은 12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희근 교수는 “이영춘 시인의 시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으며, 서민들의 삶이 진하게 녹아 있어 면밀히 검토했다”며 “천상병 시인이 백린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옥살이를 하다가 매를 맞고, 정신병원에서 입원하였다가 퇴원해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살다가 귀천하였던 바, 이영춘 시인의 고향 평창과 춘천 지역을 사랑한 순수하고도 박애적인 시 정신은 천상병 시인의 시 정신과 부합한다”고 심사 경위를 밝혔다. 이에 강희근 교수는 최종 심사에 올라온 5명의 후보자 중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을 최종 결정했다. 이영춘 시인은 당선 소감을 통하여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장인 김순진 시인으로부터 ‘제15회 천상병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순간 천상병 시인이 떠올랐다”며 “40여년 동안 시를 쓰면서도 시란 무엇인가, 시는 과연 내 인생의 물음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었던가 반문하고 또 반문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버리지 못하고 함께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영춘 시인은 강원도 평창 봉평에서 출생하여 경희대 국문과와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1976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문단에 나왔다. 원주여고 교장과 한림성심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윤동주문학상, 고산윤선도문학대상, 인산문학상, 강원도문화상, 동곡문화예술상, 한국여성문학상, 유심작품상특별상, 난설헌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시집으로는 ‘시시포스의 돌’, ‘귀 하나만 열어 놓고’, ‘네 살던 날의 흔적’, ‘슬픈 도시락’, ‘꽃 속에는 신의 속눈썹이 보인다’, ‘시간의 옆구리’, ‘봉평 장날’, ‘노자의 무덤을 가다’, ‘신들의 발자국을 따라’와 시선집 ‘들풀’, ‘오줌발, 별꽃무늬’가 있다. 아울러 천상병문학제 운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상 우수상 수상자로 임영석 시인과 이정희 시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임영석 시인은 충남 금산 출생으로 현재 원주에 거주하고 있다.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한 이후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2012년 강원문화재단 창작기금 시주부문 수혜, 2016년 강원문화재단 전문가지원 창작지원금 시부분 수혜를 받았으며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과 2016년 스토리문학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계간 스토리문학 부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석 시인은 시집으로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등 8권이 있으며 시론집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이 있다. <시사문단>으로 등단한 이정희 시인은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문인협회 회원, 한국시사랑문인협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해오면서 천상병문학제에 매년 참여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시상식은 산청군과 새에덴교회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10월 21일 오후 3시 경남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원에서 열린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조직위원회 개요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02년 제1회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였으며 매년 가을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일대에서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여 현재 15회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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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난청, 정기적인 이비인후과 검사를 통해 필요시 보청기·청각 재활 등의 치료를 받아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2년~2017년 ‘난청’(H90)’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2년 27만7천명에서 2017년 34만9천명으로 연평균 4.8%씩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남성은 2012년 12만9천명에서 2017년 16만4천명으로 증가해 연평균 증가율은 4.9%로 나타났고, 여성 또한 2012년 14만8천명에서 2017년 18만6천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은 4.6%로 나타냈다. 건강보험 적용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은 2012명 557명에서 2017년 686명으로 연평균 4.3%씩 증가하였다. 2017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12만2천명, 34.9%)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 60대(6만5천명, 18.7%), 50대(5만2천명, 14.9%)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70대 이상(5만5천명, 33.7%)이 가장 많았고 60대(3만3천명, 20.1%), 50대(2만4명, 14.9%)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6만7천명, 36.0%)이 가장 많았고 60대(3만2천명, 17.4%), 50대(2만8천명, 15.0%)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이비인후과 최현승 교수 70대 이상 노인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70대 이상의 난청 환자는 대부분 노인성 난청으로 연령의 증가에 따른 달팽이관의 노화 현상으로 발생한다. 보통 30~40대부터 청력의 감소가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시행된 노인성난청의 유병률 조사를 보면 65세 이상의 38%가 노인성 난청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한 논문에 따르면 60대 이상의 평균 청력이 정상 이하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난청’ 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 시 문제점에 대해 “난청으로 인해서 말소리를 듣지 못하면 의사소통, 학업, 직업, 문화생활을 하는 데 큰 제약이 따르게 된다. 특히 영유아의 난청은 첫 1년간은 중추 청각로의 형태적, 기능적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에 충분한 청각 자극을 받지 못하면 중추 청각로가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해 구어 의사소통 능력에 치명적인 결함을 초래하게 된다”고 밝혔다. 2017년 인구 10만명당 진료 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70대 이상이 2964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236명, 50대 584명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이 2474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152명, 50대 671명 순으로 나타났다. 최현승 교수는 인공와우 수술 후 청력회복 가능여부에 대해 “인공와우이식술은 유모세포가 모두 손상되거나 상실되어 고도난청이 발생한 환자의 달팽이관 내 남아 있는 청신경을 직접 전기 자극하여 청력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 또한 지난 수십년간 인공와우이식기의 괄목할 만한 발달로 인해 말소리 구분도 더욱 용이해져 고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을 지닌 성인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치료법이다”고 말했다. 청력 상태에 따라 인공와우 수술여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난청이 너무 심해 보청기 착용에도 충분한 청력을 얻지 못하는 경우 생각해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기준이 있다. 2세 미만인 경우 주로 선천성 난청으로 양측 심도(90dB) 이상의 난청이 있으며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에도 청각능력 발달의 진전이 없을 경우에 인공와우 수술 급여 대상이 된다. 2세 이상 19세 미만인 경우 양측 고도(70dB) 이상의 난청환자로서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 및 집중교육에도 어음변별력과 언어능력의 진전이 없을 경우에 인공와우 수술 급여 대상이나 수술 후 의사소통 수단으로 인공와우를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예를 들어 다른 동반 장애가 있고 청각 재활을 받기 힘든 경우는 제외된다. 19세 이상인 경우 양측 고도(70dB) 이상의 난청환자로서 문장을 이용한 언어 평가가 50% 이하의 경우에 건강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으며, 양쪽 난청의 경우에도 한쪽만 급여 대상이 되지만 19세 미만 또는 이전 인공와우 이식을 100% 본인 부담으로 받은 환자 중 양측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대 측 인공와우를 건강보험급여로 인정한다”고 해석하였다. 귀걸이 보청기와 귀속형 보청기 차이점에 대해 “말그대로 귀걸이 보청기는 귀바퀴에 보청기를 거는 형태이고 귀속형 보청기는 보청기전체가 귀속 안에 들어가는 형태다. 각각의 보청기의 장단점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귀속형 보청기는 크기가 작고 출력이 약해 난청이 심한 경우 귀걸이 보청기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개인마다 주파수별 청력이 다르고 보청기별 기능의 차이가 많기 때문에 전문가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으며 현재 판매되는 보청기는 가청 주파수 대역 중 저음역과 고음역에 따라 몇 개의 채널로 나누어 개별적으로 증폭하거나 제어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채널 수가 많으면 주파수별 조정이 가능하여 더 명료한 음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난청의 경우 48채널 이상 이면 환자의 청력상태에 따른 보청기 조절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하였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난청’ 질환의 진료비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309억원에서 2017년 445억원으로 136억원이 증가하여 연평균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기간에 입원의 진료비는 115억원에서 139억원으로 연평균 3.9% 증가하였고 외래의 진료비는 194억원에서 306억원으로 연평균 9.5%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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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즉 살을 뺀다는 것은 단순히 키로그램의 수를 뺀다는 것이 아닙니다 근육을 찌우고 체지방을 없애는것! 이것이 바로 다이어트인데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이 운동을 할 때 꼭 먹어 줘야 하는 음식이 있는데요 바로 닭가슴살입니다 다이어트를 하실 적에는 닭가슴살이 없어서는안될 정도로 정말 필요한 음식 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왜 그런 것일까요 우선 닭가슴살은 지방함량이 아주 적다는 점에 있습니다. 닭가슴살도 닭고기 종류의 하나이지만 지방이 거의 없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요 또한 지방이 낮은 것에 비해 고 단백질의 식품이기 때문 입니다. 단백질 덩어리로 알려져 있어서 다이어트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로 오케이 그리고 닭가슴살은 소화가 잘 될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 적인 음식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닭가슴살에 대해 알아봤어요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을 77%나 함유하고 있습니다.이 올레인산은 체내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또 동맥경화증,심장병과 같은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적인데요.콜레스테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그래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킵니다.올리브유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우선 오일을 준비해야 하는데요.버진 올리브오일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올리브유 다이어트는 얼마나 마시느냐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먼저 첫번째 방법은 매일 아침에 티 스푼으로 두 숟가락씩 드시는 겁니다! 주의할 사항은 정제되지 않은 순수한 오일을 드시는 것입니다. 또 공복에 먹어야 더욱 효과가 있으니 아침에 일어난 후 바로 드세요~ 다른 방법은 조금 더 양을 늘려주시는 방법인데요. 느끼한 걸 못먹는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천천히 늘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이 우리 몸에 있는 독소를 배출해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을 올리브오일로 조리해 주는 것도 좋아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소식할 수 있답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는 조금 어려운데요. 한달 정도의 기간동안 꾸준히 해보면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으니 한번 섭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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